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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꽃 대표 성주환 시의원 후보, "필승"전국 꽃 판매 1위의 신화적 사업을 이끌어 온 경험,성동 변화를 이끌 것

[서울=글로벌뉴스통신] 6.13 지방선거 성주환 서울시의원 후보(자유한국당 성동구 제3선거구)는 “시의회는 의원들만의 의회가 돼서는 안된다”며 “시민의 입장에서 견제·감시하겠다”며 반드시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성동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성주환 시의원 후보는 “꽃보다 아름다운 성동구민과 공감의 폭을 넓히겠다”면서 “전국 꽃 판매 1위의 신화적 사업을 이끌어 온 경험으로 누구보다 행복한 성동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박현진 기자)성주환 서울시의원 후보가 "기호2번을 찍자"며 필승을 다지고 있다.

성주환 백만송이 꽃 전문점 대표는 “어렵고 힘든 과정과 가난의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알 수 있다”면서 1개 시장마다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등 상인들의 위한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면서 “성동을 가장 장사 잘 되는 지역으로 만들어 싶다”고 말했다.

성동구민인 박모씨는 "성주환 후보는 한평생 얼굴없는 천사로 더 유명하다"면서 "이번에 반드시 성주환 대표가 당선되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환 시의원 후보는 경북 청송군 서울학사 건립자(청량리 소재)이자 시인, 기부천사, 발명가, 생활의 달인이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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