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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에서 노는 영상 대회’ 개최영상 공모, 개관 이후 일반 관객 대상 첫 공모전
(사진제공:부산시) 일반관객을 대상으로는 개관 이후 처음 개최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영화의전당은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영상 대회’를 개최, 6월 30일까지 영상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일반관객을 대상으로는 개관 이후 처음 개최되는 영상 공모전이다.

신규 캐치프레이즈 ‘봐봐봐봥’ 제작 이후 지속적으로 고객 문턱 낮추기를 시도해온 영화의전당은 고객 참여 이벤트로서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 영상문화 대표 기관이 주최하는 공모전인 만큼 벌써부터 응모작에 대한 기대가 크다.

주제는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모습’이다. 영화의전당에서 즐기는 모습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영상에 담으면 된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의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제목 역시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영상 대회’로 이름 지었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개관 7주년을 맞아 재치있는 관람후기로 영화의전당 활성화에 기여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고자 한다. 영화의전당에서 ‘노는’ 것이 일상이 된 많은 시민들과, 영화를 사랑하는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르의 제한은 없으며 영상의 길이는 15초~2분 이내로 제한한다. 시상내역은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등으로 출품규격 등 자세한 사항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참고하거나 전화(☎051-780-6141)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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