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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추경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월16일(수) 오전 국회 2층 당대표회의실에서의 제22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홍 원내대표는 "어제 국무총리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오늘부터 추경 관련 상임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다. 이번 추경은 정부가 4월 6일 제출했지만 41일 동안 계류 중인 예산안이다. 추경의 시급성이 있기 때문에 여야가 불가피하게 저녁 8시에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 예산정책처, 전문위원실 등에서 충분한 검토가 있었고, 추경의 시급성을 감안할 때 반드시 18일에 통과되어야 한다. 과거에도 추경을 3일 만에 처리한 전례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홍 원내대표는 "이번 추경은 특히 GM 사태로 인해 군산을 비롯한 고용위기와 산업 위기 지역에 대한 대책이 주요한 내용이며, 일자리 문제에 대한 추경도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여야가 정해진 시간 내에 추경을 반드시 통과시켜 주셔야 민생의 고통을 해결해나갈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이번 5월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고, 국회가 그 외에도 많은 일정들이 있지만 차질 없이 진행해서 국회가 정말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로 국민들에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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