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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남북고위급회담 연기 "오해와 억측 자제" 요청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월16일(수) 오전 국회 2층 당대표회의실에서의 제22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였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추 대표는 "북측이 오늘 리선권 단장 명의로 남북고위급회담을 연기한다고 알려왔다. 북측의 통보에 대해 청와대는 “북측의 정확한 뜻과 의미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회담은 판문점선언 이행을 본격화하기 위한 회담으로서,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을 논의할 장성급 군사회담, 8.15 이산가족 상봉행사 준비를 위한 적십자회담, 아시안 공동참가를 위한 체육회담 등의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었다."고 하였다.

추 대표는 "정확한 상황이 확인되기 전까지 정치권과 언론에서는 오해와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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