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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196회 정기연주회 개최국악 4월에 부르는 봄의 노래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합창단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26일 꽃 피는 봄을 맞이하여 “국악, 4월에 부르는 봄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제196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특히 이번 무대는 지난해 12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로 선임된 홍희철 지휘자의 데뷔무대이기도 하다. 홍희철 부지휘자는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와 영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음악교육학),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관현악지휘), 이태리 밀라노 G.Donizetti시립음악원 오케스트라 지휘과정을 졸업하고 부산국악오케스트라(BKO) 지휘자, 효원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지휘자를 역임했다.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박성희(민요) - 박은주 (소프라노) - 이대하 (거문고)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사물놀이

 홍희철은 부산MBC라디오 ‘가정음악실’에서 ‘홍희철의 재미있는 우리음악이야기’해설을 12년간 맡았으며, 지난 2010년 부산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부산문화회관) 부산예술단 (김상헌,김민상,조한민,김재현,황진삼,김준호)

꽃이 만개한 봄, “국악, 4월에 부르는 봄의 노래” 공연으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첫 지휘를 맡은 홍희철 부지휘자의 각오는 남다를 것이다.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첫 연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관객들이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깊은 음악의 맛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서 연주하겠다. 국악관현악의 즐거움을 만끽하러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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