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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 공개 모집부산.영남지역 춤꾼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진제공:국립부산국악원) 김근영-숨은 대답(2017 영남춤축제 젊은 안무가춤 당선자)

[부산=글로벌뉴스통신]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부산․영남 무용 활성화와 예술인의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립부산국악원은 2008년 개원 이후 ‘야류’ 등 영남의 전통춤을 무대화하고 영남공연예술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지역 전통예술 계승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17년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를 처음 개최하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용단체와 원로 초청기획, 시립단체 교류공연, 젊은 안무가의 춤 등 총 21회의 다양한 공연과 8회의 워크숍, 2회의 연희마당, 1회의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도 춤꾼들을 위한 무용단체와 원로 초청무대, 젊은 신인 무대 등 다양한 공연 이외에도 한국춤 배우기, 토론회,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8년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는 7월 17일(화)부터 8월 23일(목)까지 약 한달 간 부산시민과 관람객들을 만난다. 창의적인 예술가 정신이 담긴 전통무용 계승․발전의 장으로 자체기획 6회와 공모를 통한 외부공연으로 연악당(대극장), 야외마당에서 총 20여회 공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국립부산국악원) 이룩-야류, 남성야류(2017 영남춤축제 젊은 안무가춤 당선자)

공모는 ‘젊은 안무가의 춤’, ‘젊은 기획자 open 무대’, ‘야외마당 공연’ 등으로 나뉘며 신청대상은 한국춤에 기반을 둔 개인 또는 단체로 한국무용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23일(월) ~ 4월 26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및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선정자는 4월 30일(월)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지 예정이다.

선정시 국립부산국악원에서는 무대(연악당) 제공 및 스텝 운영, 공연홍보 및 마케팅(팸플릿 등 홍보물 제작, 대중매체 홍보), 공연기록(영상) 및 공연단 식사 등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www.busan.gugak.go.kr) 참조 바란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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