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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한국수입협회,업무 협약
(사진제공: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송갑회 회장,한국수입협회 신명진 회장,업무 협약

 [서울=글로벌뉴스통신]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송갑호)는 한국수입협회(회장 신명진)와 4월12일(목) MOU를 체결 하였다.

MOU 목적은 양 기관이 한국중소기업들의 수입·수출 활성화를 통한 국제경쟁력강화, M&A활성화,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통한 국내 산업발전, 한국기업들의 글로벌진출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양기관은 MOU를 통해 수출입 거래선 발굴 등에 따른 컨설팅 업무협력 , 수출입 중소기업 해외진출 컨설팅 및 행사교류 협력 ,교육사업[수입관리사, 무역업무,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 CMC(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 M&A 컨설턴트 등]의 협력 및 비즈니스 관련업무 , M&A 관련 협업(Cross-Boarder M&A포함) ,회원사 사업관련 상호정보교류를 함께함으로써 발전적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국가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기로 하였다.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KMTCA)는 약1만 6천명에 달하는 국가자격사인 경영지도사·기술지도사협회로서 지식서비스산업의 발전과 중소기업경쟁력 강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한국수입협회,업무 협약

또한, ICMCI(국제경영컨설팅협의회)의 한국대표기관으로서 전세계 53개국 약3만여명의 CMC(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 한국 400여명)와 글로벌 협력중이며, 32년의 지식서비스 노우하우와 경험을 해외 저개발도상국가에 수출․전수를 추진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우리나라의 국가적 위상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한국수입협회(KOIMA)는 1970년 설립 이래 다양한 무역진흥활동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회원사는 전세계 100여개 국가의 5만여 공급선으로부터 주요 원자재에서부터 완제품, 첨단소재, 부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절대자원빈국인 우리나라 시장에 소개하고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나아가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값싸고 질 좋은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 및 최신 기술과 첨단 시설재 조기 도입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으며, 그간의 성과와 잠재된 저력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에 더욱 이바지하는 협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유진 기자  jeoungjin2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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