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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성권 사상구청장 후보 확정사상구 민주당 구청장 배출될지 태풍의 눈 부상
(사진제공: 강성권 캠프) ‘문재인의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강성권 후보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8일(일) 강성권 전(前)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부산광역시 사상구 구청장 후보로 단수공천 추천을 확정했다.

강성권 후보는 ‘철길 없는 사상’, ‘문재인의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등 강한 정책과 이력을 강조하며 단합된 힘으로 본선에서 필승 하겠다는 각오다. 강성권 후보는 “부산시당의 결정을 받아 안고 더욱 열심히 뛰어 본선에서 반드시 승리 하겠다.”며 “서부산 낙동강벨트의 승리를 사상구에서 일궈내겠다.”고 말했다.

강성권 후보는 경남상업고등학교(현 부경고등학교)를 졸업 했으며, 2002년 노무현 대통령선거 사상구 지역위원회 총무부장과 2004년 정윤재 사상구 국회의원 후보 조직부장을 역임하는 등 사상구 지역에서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부터 제5대, 6대 두번 사상구의회 의원으로 당선 됐다.

(사진제공:강성권 캠프) 사상구 구청장 후보

2012년부터는 보좌관·비서관으로서 문재인 국회의원(사상구)을 보필했다. 

2017년 대선에는 문재인 대통령 후보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직능총괄본부장을 맡아 대선 승리에 기여했고,같은 해 9월부터는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에서 행정관을 역임하며 문재인 대통령 최측근 인사로 꼽히기도 한다.

강성권 후보는 “누구보다 사상구를 잘 알고 사상구를 사랑하며, 역동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자신한다. 사상구민은 지난 24년 동안 사상구에서 해내지 못한 새롭고 참신한 정치를 펼칠 새 인물을 이제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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