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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정효원', MBC <뽀뽀뽀>로 제 2의 신세경 될까!

1981년부터 2013년까지 32년동안 방송했던 유아전문 프로그램 MBC <뽀뽀뽀>가 다시 돌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고 있다. 또한 <뽀뽀뽀>는 아역 등용문이라 불렸을 정도로 가수 지드래곤, 배우 신세경을 비롯하여 꼬마요리사 노희지, JTBC 드라마 <화유기>에서 열연중인 이세영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연예인들을 많이 배출했다.

개편과 함께 다시 방송될 <뽀뽀뽀>, 세간의 관심은 당연히 출연하게 될 아역들에 쏠리기 마련인데, 캐스팅 논의 중이었던 그 현장에서 너무 잘하는 친구를 데리고 있다고 자신감 넘쳐하던 케이엠스타엔터테인먼트 한단아 실장(캐스팅 디렉터)에게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사진=케이엠스타 정효원(080827)

- 이렇게 단번에 공중파에, 그것도 <뽀뽀뽀>에 입성하니 각오가 남다를 것 같은데요?
- 정효원 : 어린이 예능프로그램은 처음이에요. 음악대에 새롭게 합류한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음악과 더 친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뽀뽀뽀 음악대 화이팅!

무궁무진한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정효원 양. 
소속사의 전문 관리를 받은 지 이제 2개월째라고 하는데 날개를 달게 된 아역배우 정효원의 미래가 기대된다.

최원기 기자  78020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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