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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대통령 방한 공로, 정사무엘 단장 표창 수여
         (사진제공: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영등포=글로벌뉴스통신]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는 7일(수)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을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으로 초청해 라트비아와의 문화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감사장을 수여했다.

라트비아 대사는 "대한민국에 라트비아 대사관이 처음 생길 때부터 정 단장과의 인연이 시작되어 매우 각별하며, 세계 각국의 대사관과 문화외교에 앞장서 온 인물로 외교가에서 모르는 외교관이 없을 정도로 문화외교에 정통 할 뿐만 아니라 라트비아와 대한민국 양국 간 우호 및 교류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며 치하했다.

특히, 지난 2월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이 라트비아 대통령으로서 처음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한 중요한 행사에서 대한민국 정부 대표와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의전 총괄지휘를 부탁한 것도, "라트비아 대사관 외에도 수많은 각 권역 대사관에서 평가하는 정 단장의 전문적인 의전에 대한 신뢰가 크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정 단장은 "한문화 외교사절단은 세계 각국의 대통령 및 장관급 의전을 맡아 문화외교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라트비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과의 교류에 기여하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사무엘 단장은 (사)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약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 및 문화단체와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오병두 기자  obd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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