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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반종교’ 행위 하였나?
(사진제공:IWPG) CBS&한기총의 ‘반국가·반사회·반종교’ 행위에 대한 IWPG 공식입장표명 및 규탄대회를 열었다.

[부산=글로벌뉴스통신] 유엔 등록 NGO인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부산경남서부 신유림지회장) 회원 400여명이 1월 5일(금) 오후 3시 부산 적십자회관2층 대강당에서 ‘CBS&한기총의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에 대한 세계여성평화그룹 입장표명 및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IWPG는 지난달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주최한 한기총․CBS규탄대회에서 드러난 CBS&한기총의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행위를 규탄하고 당일 3만여명의 절규를 외면한 한국 언론에도 자성을 촉구하고, 정부의 변화도 촉구했다.

(사진제공:IWPG) 부산경남서부 신유림 지회장이 입장표명을 발표하고 있다.

신 지회장은 입장표명에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모든 행사를 막고 국위선양 및 봉사를 못하도록 방해하는 한기총과 CBS가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할 수있다.”라며 “거짓을 조장하여 국민을 분열 시키고 정부를 현혹하여 진정한 국가적 헌신과 사회봉사활동을 막고 있는 단체임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신 지회장은 “IWPG는 앞으로도 국가적 헌신과 사회봉사의 일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HWPL의 한쪽 날개로서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의 일에 동참할 것이며, 국내에서 활발하게 자원봉사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고 응원할 것을 밝힌다”고 전했다

IWPG의 평화활동을 지지해온 정미정 평화위원장은  “대한민국 언론은 정론 직필을 펼쳐야 하고, 진실을 말해야 한다.”라며 언론에도 일침을 가했다.

이날 행사는 광화문 행사 하이라이트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IWPG 입장표명, 한기총 영상, 종교인 입장표명, IWPG활동영상, 단체장 입장표명, HWPL홍보영상의 순으로 진행되었고,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됐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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