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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 코스콤 사장 “플래폼 비즈니스 新성장동력 마련”코스콤이 고객과 투자자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자본시장 IT 파트너인 ㈜코스콤(koscom)의 정지석 제18대 대표이사가 지난 2017년 10월 27일, 공식 취임했다.

이번에 취임한 정지석 코스콤 신임사장은 코스콤 출신으로 ICT 분야 핵심기술에 능통한 31년간, 금융과 행정에 몸담은 경영학박사로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꼭 필요한 IT분야 핵심전문가로 명망이 높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정지석 코스콤 신임사장이 2017년 12월6일(수), 코스콤 정지석 사장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지석 코스콤 신임사장은 2017년 12월6일(수), 여의도 소재 한 식당에서 취임 기자 간담회를 열고 “플래폼 비즈니스를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이라며 코스콤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지석 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에 코스콤 출신 최초의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코스콤 임직원들이 쌓아온 업적 위에 새로운 성장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면서 △ 고객신뢰회복 △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금융IT 생태계 구축 △ 활기찬 조직문화 실현 등 기본적인 경영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정지석 사장은 포부를 밝히면서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숨은 일꾼’인 저희 코스콤이 고객과 투자자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지석 사장은 1987년 2월 대학졸업과 동시에 코스콤에 공채로 입사해 만 27년간 기술연구소장, 경영전략본부장, 시장본부장, 인프라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2013년부터 약 4년간 서울여대와 한신대학교 교수, 우편사업진흥원의 핀테크 사업 및 경영자문위원, 그리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정책기술본부 본부장으로 재직했다.

코스콤 재직기관과 외부기관을 통틀어 총 31년간 금융과 경영, 행정관련 IT분야에서 일을 한 ICT분야 핵심 전문가이다.

정 사장은 “청춘을 바치고 진심으로 사랑했던 코스콤의 위기에 보탬이 되고자 대표이사직에 지원하였다”면서 “아마도 코스콤이 잘 나가는 상황이었으면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강한 애사심을 드러냈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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