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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영 천안시장, 독립유공자 유족들과 취약계층 방문
(사진제공:천안시청) 구본영 천안시장이 천안시 쌍용동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천안=글로벌뉴스통신] 구본영 천안시장은 11일 제72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관내 독립유공자 후손 2명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독립유공자 후손은 봉명동에 거주하는 고(故) 윤상은 애국지사의 손자녀 윤중용씨와 쌍용3동에 사는 고(故) 안은수 애국지사의 자녀 안도순씨다.

천안시는 예를 갖추어 독립유공자의 공헌과 희생을 기리기 위해 2명 외에도 읍·면·동장을 통해 관내 독립유공자 후손 59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아울러, 앞서 10일에는 뜨거운 무더위와 연일 폭염특보가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100세 이상 장수어르신 가정과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기도 했다.

구본영 시장은 “지금 우리가 안전하게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은 선열들의 희생과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독립유공자 유족들과 어르신들, 취약계층 노인 가정 등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재우 기자  kwun1133@daum.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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