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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안양세계태권도한마당' 스포츠메카 도시로~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기자)개막식 퍼포먼스 한마당

[안양=글로벌뉴스통신] '2017 안양 태권도한마당'은 7월 29일(토)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64개국 5천732명이 참석한 역대 최대 규모의 태권도 한마당이었음을 실감케했다.

체육관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발 디딜 공간도 없이 자리를 꽉 메운 열기가 생각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이다.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 줄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대표 스포츠로써 품격과 아름다운 동선을 품격있게 표현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스포츠임에 자부심을 느낀 자리였다.

'2017 안양 세계태권도한마당'은 매년 국기원에서 주최하고 격파 시범, 창작품새, 태권체조, 높이 뛰어 격파, 손날 격파, 속도 격파,옆-뒤차기격파, 등 태권도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경기이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기자) 개막식 외국선수단의 격파시범

또한 무예 정신의 발현과 태권도의 기술 향상 지구촌 태권인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1992년에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안양시(이필운 시장)장은 한복차림으로 참석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고 환영사나 폐회사에서 강조되었지만 멋진 경연과 경제, 문화, 예술, 관광 등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표현하였다는 점에 큰 성과를 부여했다. 안양시민이 이토록 태권도에 뜨겁고 열열한 관심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메김하기까지 하나가 되어주신 안양시민을 사랑한다고 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한월희기자) 국기원원장 오현득(좌)과 안양시장 이필운 (우) 선서식

'2017 안양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경기방송에서 생중계로 실시간 방송되어 더욱더 리얼 버라이 스포츠로 관람하기에 최고의 스포츠임을 실감케 했다.

또한 축제속에서 '화려하고 기품이 넘치는 개막식'과 '단결과 화합을 요하는 폐막식'으로 대한민국 태권도의 기상을 세계에 알리는 무대로 남았다.

경기장 안에서는 50여 명의 통역봉사자와 일반봉사자 200여 명이 축제장을 이끌었고, 경기장밖에서는 안양 소재 기업들의 참여로 스포츠용품, 음료, 화장품, 액세사리 소모품 등의 각종 제품으로 지루함이 없도록 편리함까지 갖추기도 했다.

눈에 띠는 외국선수단의 취재도 앵글을 달구었고 "한국태권도 좋아요! 사랑해요" 라며 포즈도 취해주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발행인) 미얀마-쵸(20세) 케냐-캔케네디(29세) 라오스-슈타위(23)등 포즈를 취해 주었다.

외국 선수단과 국내 선수단 내외빈 기자까지 챙기는 개막식 저녁 '마벨리에 뷔페(정은숙 회장)'는 인심 좋은 한국의 情을 나누는 만찬으로 호평을 받았다.

스포츠메카 도시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국기원과, 안양시, 모든 봉사자, 선수단 한사람 한 사람의 피나는 노력과 땀 흘림이 없었다면 이토록 성대하고 화려한 축제를 마칠 수 있었을까"라고 자축하며 감동이 오랜시간 남을것이다.

 

한월희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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