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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CEO초청 오픈 포럼 열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충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상담회 및 중견 중소기업 CEO 초청 오픈 포럼 2017년 7월 13일(목)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

[서울=글로벌뉴스통신] 2017년 7월 1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시청 앞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룸에서는 충북경제자유구역청과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이 공동주관하고 MT 머니투데이(대표이사 박종면)가 주최한 충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상담회 및 중견 중소기업 CEO 초청 오픈 포럼이 열렸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중견 중소기업 CEO 초청 오픈 포럼 및 충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설명회에 많은 기업인들이 참가하여 발표를 듣고 있다. 2017년 7월 13일(목)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의 인사말에 이어 참석내빈 소개와 함께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윤치호 투자유치부장의 세션1의 발표에서는 충북의 지리적여건을 포함한 입지여건을 기반으로 청주에어로폴리스 사업 및 바이오 뷰티 화장품 ICT융합 유기농 태양광 신교통 항공 등 6대 신성장산업과 기후환경 관광.스포츠 첨단형 뿌리기술 등 3대 미래유망산업이 발표되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충북 경제자유구역 청주 에어로폴리스 현황에 대하여 설명하는 윤치호 투지유치 부장

세션2 J노믹스와 한국경제'라는 주제에서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실장은세계사적 경제여건의 변화와 새정부의 경제정책의 방향에 대하여 협력과 포용의 '더불어 성장'과 지방혁신도시의 발전을 전망하고 신자유주의의 경제정책에서 벗어나 시대의 흐름을 읽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의 포용적 경제정책을 제시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제11회 중견 중소기업 CEO 초청 민관 오픈 포럼에서 중동시장 공략에 대하여 발표중인 서정민 외대 교수  2017년 7월 13일(목) 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

세션3 한국외국어대학 서정민 교수는 '급변하는 중동과 새로운 시장전략'이란 주제로 내란과 외압으로부터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중동시장의 변화와 아시아와 유럽의 완충으로 에너지와 개발 그리고 산업다각화에 대한 현지친화적 마케팅 전략에 대한 경제협력 방안에 대한 사례중심의 발표가 참석한 많은 중견.중소 기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구충모 기자) 충북은 원할한 교통망과 자연친화적 여건과 민관의 노력으로 SK  CJ  LG 등 대기업 외에도 다양한 중견 중소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경쟁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충북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현장에서 2017년 7월 13일(목) 

 

 

구충모 기자  im89913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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