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글로벌뉴스통신TV 정치
태극기 애국 전속가수 임연희, 소외계층 돌보며 노래 재능기부2016년 12월부터 태극기 집회에서 2017년 4월까지 태극기 애국가수로 재능기부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살아있는 전설이자 여전사로 유명한 태극기 애국가수 임연희가 2017년 4월16일(일) 저녁,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 선거캠프에서  "2016년 12월부터 태극기 집회에서 2017년 4월까지 태극기 애국가수로 재능기부 연사로 출연했다"고 말했다.

78년도 미8군 그룹사운드 마지막 베이스기타 주자였던 뿌리가 있는 정통 락커 팝싱어인 애국가수 임연희는 "긴 무명의 세월이었다"며 "부활의 여신! 역전의 여왕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 음반 앨범준비와 방송출연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려운 소외계층을 돌보면서 봉사활동을 하는 임연희 애국가수는 현재 고령인 노부모와 함께 거주하며 극진히 돌보는 효녀 가수로 알려져 있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박현진 기자)살아있는 전설 여전사 태극기 애국가수 임연희

다음은 임연희 가수의 인사 전문이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래전에 78년도 미8군 그룹사운드 마지막 베이스기타 주자입니다. 뿌리가 있는 정통 락커 팝싱어입니다. 오랜 경험과 행사경험으로 많은 재능과 특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스펙으로 노하우가 많은 프로페셔널 임연희입니다.
긴 무명의 세월이었습니다. 부활의 여신 역전의 여왕 2016년 12월부터 태극기 집회에서 2017년 4월까지 태극기 애국가수로 재능기부 연사로 출연하였습니다. 현재 고령인 부모님 85세 84세 두분을 모시고 함께 거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는 수많은 수상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어려움 소외계층을 돌보며 노래로 재능기부하였습니다. 앞으로 음반앨범준비와 방송출연을 할 예정입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으니 임연희를 기억해주시고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진 기자  shilain@daum.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