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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상생포럼, “이제, 변화와 상생이” 시작됩니다.이제, 참다운 삶의 가치 지향으로 사회적 목표를 전환해야
(사진제공:준비위원회) 낙동강상생포럼 창립대회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낙동강상생포럼(가칭) 창립준비위원회는 지난 9월 26일 53명의 발기인이 참석하여 발기인대회를 가지고 이어 12월 5일(목) 오후 18시에 명지 농협 2층 대강당에서 증명법사이신 강서구 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운암 큰스님과 범어사 승가대학 학장 정한스님, 학감 능서스님, 김형복 강서문화원장 등의 내빈을 비롯해 북구, 사상구, 사하구, 강서구의 불교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창립대회를 가졌다.

먼저 부산불교사암연합회 회장이자 낙동강상생포럼의 증명법사이신 운암 큰스님은 격려사를 통해 “ 지금 이 시대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우리 사회가 경제 지상주의에서 참다운 삶의 가치 지향으로 사회적 목표를 전환해야 한다는 신호이며, 지금이야말로 이에 관한 더 많은 논의와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라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면서 서부산지역의 발전과 정책발굴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도읍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낙동강상생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의견들이 개진되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하며, 다양한 활동 펼쳐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낙동강상생포럼의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윤종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의 뜻있는 각계인사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뜻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수립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범시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생활문화와 생명상생 실천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라고 낙동강상생포럼 창립의 뜻을 밝혔다.

낙동강상생포럼의 창립으로 문화와 정책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서부산지역의 발전과 지역문화 발굴 및 자연생태 보전에 대한 다양한 정책 개발과 대안제시 등 지역주민을 향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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