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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망키움넷-휘경공업고, '희망코칭스쿨' 업무 협약(사)희망키움넷과 휘경공업고등학교 청소년 인재양성 협약
(사진:글로벌뉴스통신 특별취재팀)(사)희망키움넷과 휘경공업고등학교 청소년 성장·자립지원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사)희망키움넷(대표 장서연)과 휘경공업고등학교(교장 추교수)는 지난 2일(화) 청소년 성장·자립지원과 인재양성을 위한 전문진로코치와 함께하는“희망코칭스쿨”협약 및 협약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발달을 돕고 나아가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의 인재로 발돋움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의 협력과 상호 간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결연 및 협약을 체결하였다. 

추교수 휘경공업고등학교 교장은 “특성화고인 휘경공업고등학교는 도제학교로서 전공과 관련된 기술을 익히고 자격을 갖추기 위한 교육의 환경을 갖춘 학교이며, 이번 협약은 전문코치들의 역할을 통하여 자기주도적인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학습과 정서지원으로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 고 하였다. 

 장서연 (사)희망키움넷의 대표는 “희망코칭스쿨에 참여하는 현재 1학년 재학생 멘티코치에게 전문진로코칭을 지원하여 자신의 잠재된 가능성(자원)을 발견하여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코칭은 선 취업을 목표로 하는 멘티코치이에게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정서지원으로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고등학교를 졸업하여 성년이 되는 시기까지 지원을 한다.전문코치는 장서연, 조관근, 이병휘, 최우제, 최인호, 김지율, 이은정, 박정경 등 8명이 함께 하며, 필요한 경우 본 법인이 지원하는 기질 및 진로적성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성실하게 참여한 모범 멘티코치이를 선정하여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사)희망키움넷(hkn.or.kr)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정서·진로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상담 (☎02-6956-7760)을 받을 수 있다.

 

박영신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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