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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오거돈 시장, 부산시민에게 석고대죄 하라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김도읍 의원

[부산=글로벌뉴스통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김도읍 의원은 성명을 발표했다.

-전문-

최근 유재수 전 부산시경제부시장이 검찰에 구속됐다. 유재수의 구속으로 문재인 정권의 추악한 비리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유재수를 부산시경제부시장으로 임명하고 그를 감싸 온 오거돈 시장은 유재수의 구속에 대해 부산시민에게 단 한마디의 해명조차 하지 않고 있다. 부산시민을 대표하여 오거돈 시장에게 요청한다.

첫째, 오거돈 시장은 유재수를 부산시경제부시장에 임명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시민 앞에 소상히 밝혀라. 

둘째, 오거돈 시장은 당초 유재수 부시장의 비리의혹을 비호하다 이제와 발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셋째, 유재수 구속에 대해 부산시민들께 사죄하라. 결과적으로 오거돈 시장의 인선 실패로 인해 부산시의 경제정책에 공백이 발생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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