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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개최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아동들의 권리에 대하여…
(사진제공:부산시) 아동권리그림 공모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와 함께 지난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지브이(CGV)센텀시티 7관에서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했다.

영화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영화를 통해 아동들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를 듣고, 아동을 주체적·독립적 존재로 존중하는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 되었다.

행사는 아동권리그림 공모전 수상작 시상, 영화상영, 시네마 토크 순으로 진행된다. 영화는 윤가은 감독의 《우리집》이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부모의 결정과 아동의 참여권’이라는 주제로 아동 및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시네마 토크가 진행 되었다.

또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지브이(CGV)센텀시티 로비에서는 말상처 캠페인, 아동권리를 찾아봐요,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비롯해 아동권리그림과 100가지 말상처 그림에 대한 특별 전시도 함께 열렸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이번 아동권리영화제에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시어 아동권리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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