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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한미 관계의 균열이 심상치 않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윤일권 기자)오신환 원내대표(가운데)

[국회=글로벌뉴스통신]바른미래당 제69차 원내대책 회의가 2019.11.19(화)09:00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렸다.

오신환 원내대표는"문재인 정부의 '지소미아' 파기 강행 의지로 한미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 까지 꼬이면서 해방 이후 혈맹관계를 유지해 오든 한미 동맹이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미국은  현제 우리측 분담금의 5배에 달하는 50억 달러를 요구 하고 있다.방위비 분담금은 공정 하게 가느 것이 합리적이다.한미 동맹은 양국이 힘을 합쳐서 동아시아 평화를 지키는 것이다.양국간 신뢰에 금이가 한미 동맹이 약화되면 안된다"고 강조 하였다.

윤일권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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