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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文정부 독버섯 정책 폐기, 국민중심 정치 하겠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월 11일(월) 오전 국회 본청 228호의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문재인 정권의 꿀바른 화려한 독버섯같은 정책과 국민을 현혹시켜서 오직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는 것이 목적인 정책을 폐기하고 국민중심 정치하겠다"고 주장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모두발언하고 있다.

황 대표는 "국민눈높이 정치, 국민 상식 정치, 국민정서 정치를 국가주도가 아닌 국민중심 정치를 해나갈 것이다. 대통합도 혁신도 선거도 투쟁도 정책도 경제도 신상필벌도 모든것을 국민중심으로 하겠다"며 "자유한국당은 당을 쇄신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 회의(11.11)

또한, "문재인 정권은 자유를 헌법에서 삭제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공정-정의-평등 가치를 무너뜨리고 있고 앞에서는 고상한척 하면서 뒤로는 검은 특혜와 특권을 독점했다"고 비판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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