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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우회,“제2회 오하 이병규 화백의 삶과 작품의 세계” 추모 전시회 개최(11월7일-13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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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종성) 이병규 화백의 생전의 모습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사단법인 목우회(이사장: 박인호)에서는 목우회 창립에 결정적 역할(초대 부회장)을 하였고 1958년 서울공보관 화랑에서 제1회 회원전을 개최하는 등의 활발한 황동을 하던 오하 이병규 화백을 추모하는 “제2회 오하 이병규 화백의 삶과 작품의 세계” 란 주제로 오는 11월7일(목)부터 13일(수)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 한다고 발표하였다.

오하 이병규 화백(1901년-1974년)은 당대의 명망 있는 유명화가로서 목우회 창립, 대한미술 협회 창립뿐만 아니라 1919년 삼일운동 당시 투옥되어 옥중에서 그린 “감옥에서 눈물로 그린 쥐 그림”은 지금도 많은 화가들의 입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 화백은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포상 및 대한민국 예술원상등을 수상했으며 수도여자사범대학 미술과 명예교수 및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서 후배 양성에 많은 역항을 하다가 73세의 나이로 별세를 하였다. 현재 아들인 이종성 화가(전경련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명예위원 및 경영 기술지도사)도 기업에서 은퇴한 후 뒤늦게 화가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부전자전의 명문 화가 집안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목우회에서는 이 기간 동안 2019 목우 구상미술 축전(오픈닝 : 11월7일 오후3시)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 축전 행사에서는 제81회 목우회 회원전, 제56회 목우공모 미술대전, 제12회 MAF 대회등도 함께 열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문의 : 목우회, 전화: 02-508-6510,
www.mokwoohoe.com)

김진홍 논설위원  temibo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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