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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동네방네콘서트, ‘사맛디 콘서트’ 공연세대와 국적을 뛰어넘는 힐링 타악공연
(사진제공:사상구) 사상동네방네콘서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구청장 김대근)가 주최하고 사상문화원이 주관하는 2019 사상동네방네콘서트 5탄 ‘사맛디 콘서트’가 2일(토) 오후 4시 주감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타악 프로젝트 그룹 ‘사맛디’는 전통 풍물에서 출발하여 오랜 시간 국악월드뮤직 작업을 해왔던 타악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새로운 레파토리를 창작하고자 만들어진 타악 그룹으로 ‘사맛디’는 훈민정음 서문에 등장하는 우리 옛말으로 ‘서로 통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 관객과의 소통 그리고 예술가 간의 교류를 중요시 하는 그룹이다.

공연은 ‘세대와 국적을 뛰어넘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줄 것이며, 전통악기부터 현대적 악기까지 숨 쉴 틀 없이 몰아치는 타악의 향연으로 고된 현대인들에게 따듯하고 후련한 “쉼”을 선사해 주는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본 공연은 ‘사상구 권역별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으로 2016년부터 구민의 일상생활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사상구민이 아니더라도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은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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