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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동래읍성역사축제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재현
(사진제공:동래구) 제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재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동래읍성역사축제 기간 중 10월 11일 오후 4시부터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가 재현돼 관심을 끌 전망이다.

‘스물다섯 번째 동래읍성 역사축제’ 개막을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39개팀 350여 명이 참여해 350m의 긴 행렬을 선보인다.

동래부사 행렬은 동래부사 행렬기, 동래도호부사 사명기 등을 이어 장수, 군졸, 동래부사, 육방, 기생 등 11개 팀 95명이 참가한다. 길놀이 행렬은 동래야류 행렬기를 비롯해 대형청사초롱, 동래야류, 봉황등, 동래학춤 등 26개 팀 252명이 190m 긴 행렬을 이루면서 전통을 가미한 전통행렬등과 전문 연극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퍼레이드를 펼쳐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이번 코스는 동래부동헌에서 명예 동래부사 발표 및 임명장 수여를 마치고 동헌에서 출발해 동래구청~명륜오거리~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입구까지 1.6㎞이다.

특히 퍼레이드 중간지점인 동래구청 앞에서는 캐논 변주곡 얼쑤동래 플래쉬 몹이, 종착지인 문화회관 주차장 인근에서는 전문 연극인의 임진왜란 전투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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