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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청소년수련관, 창의융합 3D펜 재능기부 봉사활동
(사진제공:금정청소년수련관) 우리함께 친해져봅시 동아리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늘봄학교”는 지난 9월 28일 수련관 인근 초원의 집 양로원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인 ‘우.친.동(우리함께 친해져봅시 동아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늘봄학교” 중학생들은 매주 화요일마다 금정청소년수련관에서 창의융합역량과정의 일환으로 3D펜 공예 수업을 받고 있다. 이번 ‘우.친.동’ 활동은 3D펜 공예 활동이 단순히 개인 취미개발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었다.

(사진제공:금정청소년수련관) 우리함께 친해져봅시 동아리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수업시간에 배운 3D펜으로 할머니와 만들기 활동을 해서 좋았고 할머니들은 손이 참 빠른 것 같다”, “힘들지만 보람차고 뿌듯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늘봄학교”는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의 지원으로 중학생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학습지원, 전문체험, 생활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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