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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 연제아르미아카데미 개최
(사진제공:연제구) 이해인 수녀 초청 연제아르미아카데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오는 25일 오후 2시 구청 구민홀에서 시인 이해인 수녀를 초청하여 ‘시와 노래 이야기,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라는 주제로 연제아르미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해인 수녀는 성베네딕도수녀원 소속 천주교 수녀이자 시인으로서 자연과 삶, 수도자의 바람 등을 서정적인 시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는 △고운 마음 꽃이되고 고운 말은 빛이되고 △엄마, 작은위로 △작은기쁨 △외딴 마을의 빈 집이 되고 싶다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부정적인 말이나 남을 헐뜯는 말 대신 남을 배려하며 격려하는 긍정적인 말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내면에 환한 불이 켜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 20분전 아름다운 선율의 식전공연(하영언의 팬플룻 연주)을 펼쳐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겁게 아카데미 강연을 들을 수 있다.

강연 참석은 별도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연제구 평생학습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연제아르미아카데미 강연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긍정적인 마인드가 형성되어 전국에서 제일 행복한 연제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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