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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보건소,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사상구) 생명존중 캠페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 보건소(소장 이소라)와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내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사상구청 등 3곳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18일 밝혔다.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정됐다.

(사진제공:사상구) 생명존중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생명존중 서약서 작성, “괜찮니?” 희망 우산 꾸미기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구청직원 및 지역주민 6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나의 작은 관심이 자살예방의 시작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정신건강 상담기관 안내와 스트레스 및 우울증 선별검사도 병행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주민은 “자살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주위 지인들에게 안부를 자주 물어봐야겠다.”고 말하는 등 많은 호응을 보였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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