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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장흥주 중앙시장 마당발 ,前 경기도의용소방대장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표갑길 모친(93세)과 장흥주 前 경기도 의용소방대 대장.

[안양=글로벌뉴스통신]안양시 만안구 중앙시장에는 인심 좋은 아저씨가 늘 웃는 얼굴로 시장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다.

장흥주 전 경기도의용소방대 대장(67세)은 향기 나는 아저씨로 통한다.항상 베풀고 사는 것을 보람으로 느끼며 주위의 칭찬에는 겸손함을 더하여 삶의 지혜를 나누어 주고 있다.

슬하에 정수복(65세)씨와 2명의 형제를 두었고, 9월17일(화) 표갑길(93세)어머니가 직장을 방문하여 함께하니 얼굴에 미소가 듬뿍하였다.

(사진: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우측)박옥주 사장(영동식품)과 장흥주 前 경기도 의용소방대 대장.(좌측)

중앙시장 맛집옆에서 반찬가게 박옥주(68세) 사장님이 추석명절을 잘 지냈는지 궁금해 하면서 손수 담근 오이를 한 접시에 담아 주었다.

정성과 인심 좋은 안양 중앙시장에는 즐거운 이웃과 더불어 사랑의 샘물을 만드는 장흥주 회장과 주변 상인들의 유대관계가 오랫동안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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