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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거취약 중장년 단독세대 실태조사 실시
(사진제공:사상구) 단독세대 가구 실태조사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상구 덕포2동(동장 윤환법)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4개월간 주거취약 중․장년 단독세대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통장 및 안부지킴이에서 대상자 집을 방문해 가구현황표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구는 행정복지센터 맞춤형팀이 방문해 심층 상담을 통해 공공 및 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보다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추진한 윤환법 덕포2동장은 “상대적으로 주거가 취약한 분들이 실제 생활도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번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중․장년 단독세대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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