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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저장강박증 문제해결 앞장
(사진제공:사하구) 이웃사촌 플러스사업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지난 8월 6일 하단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저장강박 세대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이웃사촌 플러스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보수), 사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희), 하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승경)는 무더운 날씨에도 수년간 모아온 쓰레기로 가득찬 집을 깔끔하게 치워 이웃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사하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협약을 맺고 착한가게 후원금과 지정성금으로 모은 ‘사하 희망두레박’ 기금으로 지난해부터 ‘이웃사촌 플러스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장강박세대에 청소 및 사후관리서비스 제공으로 깨끗한 마을환경을 만들고 있다.

특히 복지통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주민들이 저장강박 세대를 발굴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청소·방역 및 쓰레기 처리작업에 동참해 더욱 의미를 지닌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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