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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하동=글로벌뉴스통신] 하동군은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가구원 중 만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별로 주민의 건강수준 등을 파악해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수립과 통계자료 생산을 위한 것으로, 군민의 건강 수준과 흡연·음주·정신건강 등 22개 영역을 조사한다.

‘꼼꼼한 지역조사, 튼튼한 지역건강’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건강조사는 경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사전 교육을 받은 조사원 4명이 표본가구를 방문해 1대 1 면접조사로 이뤄진다.

군은 방문 조사에 앞서 표본가구로 선정된 전 가구에 안내문과 가구선정통지서 등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최대성 보건소장직무대리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해서는 지역민의 사회건강 척도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가 꼭 필요하다.”며 “조사원이 가정을 방문할 경우 조사에 적극 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재우 기자  kwun113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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