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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새마을문고 단체원과 함께 ‘명품시설 투어’
(사진제공:북구) 북구의 주요 시설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 제공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4일 새마을문고 북구지부 회원 30여 명과 함께 ‘명품시설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문고 단체원들에게 북구의 주요 시설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구정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북구의 CCTV 통합관제센터와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의 운영시설을 견학하고 친환경 비누 만들기 체험활동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북구청에서는 매 분기마다 다양한 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어린이교통공원,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구포국수체험관 등 북구에 위치한 시설들을 견학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음번에는 청소년스마트 환경지킴이들을 초대해 북구 시설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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