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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식, "구로을, 21대 총선 필승 전진기지..."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자유한국당 구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강요식)는 7월8일(월) 구로구민회관에서 약 4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식 당원교육’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조경태 의원, 정우택 의원, 정용기 정책의장, 김종석 의원 등이 참석하여 릴레이 토크방식의 쌍방향 당원교육을 실시하고, 선관위 담당관에 의한 선거법 교육이 이어졌다.

(사진제공: 강요식) 강요식 자유한국당 구로을 당협위원장(왼쪽), 정우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가운데)

당원교육은 간단한 식전 문화행사, 황교안 당대표-나경원 원내대표 축하영상, 토크식 당원교육 및 선거법 교육, 만세삼창으로 진행되었다. 강요식 당협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당이 어려워도 변함없이 애당심으로 당을 지켜주는 구로을 당원동지께 충심으로 감사한다”며 “나라와 국민보다 정권유지에만 몰두하고 있는 현 정권에 맞서, 구로을이 21대 총선의 필승 전진기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과거 당원교육이 초청강사의 일방향식 강연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번 행사는 고정적인 틀을 깨고 초청자와 국정현안, 당내비전 및 총선승리에 대한 주제로 토크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요시 구로을 당협위원장과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의 우동균 기자가 공동 진행으로 하고, 조경태, 정우택, 정용기, 김종석 의원이 차례로 출연하여 각각 30분씩 대담을 나누었다.

(사진제공: 강요식) (왼쪽부터)자유한국당 강요식 구로을 당협위원장, 조경태 국회의원, 김종석 국회의원

토크쇼에서 정우택 의원은 내년도 총선승리 방향, 조경태 의원은 국회의원 정수 축소 의미, 김종석 의원은 소득주도성장론의 문제점 비판, 정용기 의원은 패스트트랙의 문제점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K 당원은 “구로을에서 처음 시도한 이번 토크식 당원교육은 흥미롭고, 정치쟁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대담은 신의한수, 강요식 TV 등을 통해서 다시 볼수 있다.

자유한국당의 입장이 어려운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당원연수회는 400여명의 당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애당심의 열정을 보여주었다. 홍춘표 전 구로구의회 의장은 “구로을 당협 만세, 자유한국당 만세, 대한민국 만세”라고 만세삼창을 외쳤고, ‘만남’이란 노래를 합창하며 당원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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