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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시상 성료
(사진제공:IWPG)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예선 시상식

[부산=글로벌뉴스통신]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부산경남서부지부(지부장 허은주)가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입상작에 대한 예선 시상식을 7월 5일 부산 소민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학부모, 심사위원들과 내외 귀빈, IWPG 회원 등과 함께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 특별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을 시상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평화에 대한 큰 소망과 격려로 축하했다.

(사진제공:IWPG)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최우수상 그림

IWPG 부산경남서부지부는 지난 22일 허일(심사위원장) 외 1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해 250여 점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그림을 대상으로 ‘평화사랑’ 주제에 잘 맞게 표현된 작품들로 입상자를 확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평화사랑 ▲무기의 근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문화 ▲평화의 손편지 등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한 이주하(부산, 초5), 원서진(거제, 중3), 윤하은(부산, 고3) 학생의 그림이 최우수상으로 뽑혀 장학금 각각 20만원씩과 함께 상장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우수상 3명, 장려상 3명, 입선 12명이 수상했으며, 국회의원상, 도의회 의장상, 시의회 의장상, 언론사 사장상 등의 특별상도 21명이 수상했다.

지부별 예선대회에서 뽑힌 최우수작 3점은 국가별 최우수작 3점의 본심 대상이 되며,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8월 중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작품 전시회를 겸하며 수상 작품을 모아 작품집도 출간할 계획이다.

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윤하은(부산, 고3)은 “평화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린다는 주제가 너무 좋았다. 그림을 그리면서 평화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무엇보다 최우상 을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허은주 지부장은 “평화를 사랑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그린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했고 오늘 시상식을 통해 그 그림의 주인공들을 한명, 한명 보며 평화를 이루어줄 이 세대의 기둥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IWPG 부산경남서부지부가 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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