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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강과 복지를 위한 통합 전시회 개최최대 규모의 전시부스, 제품과 체험, 건강정보를 한 곳에서 경험
(사진제공:부산시) 2019 부산 헬스케어 위크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19 부산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부산 헬스케어 위크’는 부산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제7회 부산국제안티에이징엑스포, 제1회 부산 화장품뷰티산업 박람회, 제12회 국제 복지재활 시니어 전시회, 제9회 메디부산 시민건강박람회 등 총 4개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전시·체험 행사다.

이번 행사는 부산 기술의 항노화, 화장품뷰티, 고령친화 산업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10여 개국의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며, 연관 산업의 정보교류를 통해 부산시 전략사업인 라이프케어 산업 역량강화로 삶의 질을 향상하고 연관산업 융복합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신중년 일자리 연계 및 컨설팅으로 활력 있는 삶을 지원하고,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로 건강상담과 체험․전시․정보전달 등을 진행해 건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또한, 장기요양보험 및 복지용구,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포럼 등 세미나, 생애재설계 상담, 시니어클럽 생산품 홍보,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및 면허증 자진반납 상담, 휠체어 무상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세 번째로 통합 개최되는 전시회에서 관련 산업의 뛰어난 제품과 다양한 최신 건강정보를 제공한다.”면서, “많은 시민들께서 직접 체험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활기찬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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