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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에 금빛 나래 필 신예배우 3인방 탄생!각 연예 매니지먼트사들 주목!
(사진제공: 케이엠스타) 맹호부대 중대장역의 전주출신 안지상(26세)

[서울=글로벌뉴스통신]충무로의 산 증인 장태령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영화 “마마앤드파파” “미친 도시”등 주로 시사성 있는 영화만을 제작해온 (주) 케이엠스타 (대표이사 전금주)에서 월남 참전자 중앙회의 후원으로 56년간 역사 속에 묻힌 월남 파병 병사들의 이야기가 ”영웅들의 그림자“(가제)란 제목으로 영화로 제작된다.  한편 지난 1년간 영화제작 준비에 몰두하여온 장태령 감독에 의해 발굴된 신예 예비스타 3인방들이 있어 충무로 입 방아꾼들의 시선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케이엠스타) 백마부대 중대장역의 진주출신 민철진(26세)

 

이들은 모두 현역 장병으로 군복무를 완수한 새내기 연기자들로 자신들도 알지 못했던 56년 전 부모세대들의 아픔과 고통 그리고 역사적 진실을 영화 시나리오를 통해 알게 되었다며 사실감 있는 표현의 연기력을 키우기 위하여 나름대로 노력중이라고 피력한다.

(사진제공:케이엠스타) 청룡부대 중대장역의 전주출신 김철홍(26세)

 

최원기 기자  78020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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