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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추경 생명...시기와 속도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5월21일(화) 국회 정론관에서 추경관련 "재해복구와 민생을 위한 추경의 생명은 시기와 속도다."며 현안브리핑했다.

정 원내대변인은 "재해복구와 미세먼지, 민생경제 추경안이 국회에 제출된 지 오늘로 26일째이다. 우리당이 야당이었던 2013년에는 19일 만에, 2015년에도 18일 만에 추경은 본회의에 통과시켰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제출된 추경의 평균 규모와 평균 처리일수를 계산해보면, 평균 17조원, 평균 26일 만에 통과시켰다. 그러나 이번 추경안은 6.7조원의 추경액을 가지고 26일째 시정연설 날짜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이어, "어제(20일) 3당 원내대표 회동이 있었다. 여야 구분 없이 민생의 어려움, 국회정상화의 필요성은 모두가 공감했다.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국회 정상화가 경제와 민생의 어려움과 시급함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것이다. 국민의 어려움 앞에서는 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재난복구와 민생경제의 추경처리가 이번 주말을 넘기지 않고 처리되기를 기대하며, 야당 원내대표들에게 대승적 결단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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