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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자체보고회 개최나를 알고 우리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

[경주=글로벌뉴스통신]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17일(금) 오전 화랑중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 상담업무 담당교사 및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단상담 현장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집단상담 현장을 참관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지역 내 집단상담에 대한 소개 및 홍보로 상담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학생상담활동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집단 프로그램의 진행 및 기법에 대해 상호 교류함으로써 집단상담의 효과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사진제공:경주교육청)경주교육지원청 경주 학자봉 현장자체보고회

이날 집단상담 보고회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개 조로 나누어 ‘나의 친구’, ‘내 마음대로 선택하기’,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집단상담 활동을 참관한 뒤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집단상담은 학생들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문제해결력을 향상시켜 건강하고 적응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경주교육지원청 전태영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의 건전한 인성함양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현장에서 힘쓰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하였다. 또한“학생들 개개인의 개성을 발달시키는 동시에 학생들이 발달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집단상담의 역할이 증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최원섭 기자  sup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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