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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발효노니플러스,인기 가족 선물
(사진제공:일동생활건강)일동발효노니플러스

[서울=글로벌뉴스통신]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노니 제품 중 일부 품목(환 및 가루 제품)에서 철가루가 검출되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동생활건강에서 노니 원액을 발효하여 출시한 제품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노니 제품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노니 분말, 환 제품 88개를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22개 제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철가루가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니가루 또는 노니환 제품 선택 시 확실한 품질관리 시스템 하에 생산되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렇게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노니는 남태평양, 동남아시아 등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다. 노니의 학명은 ‘Morinda Cirtrofoila’로 꼭두서니과 노니속에 속하는 상록관목이다. 지역에 따라 인도뽕나무, 바지티안, 진통제나무, 치즈과일, 등으로도 불리우며, 열대식물 중에는 드물게 동의보감에 ‘파극천’ 이라는 이름으로 기록된 식물이기도 하다.

노니의 선풍적인 인기의 이유는 그 효능에 있는데, 노니는 다이어트, 피부미용, 노화방지, 면역력강화 등 다양한 효능들이 발견되어 연구되고 있다. 폴리네시아에선 노니를 ‘치즈나무’, ‘신이 주신 선물’ 등으로 불려지며 현지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여기어 2000년 전부터 노니를 치료제로 사용해왔다고 한다.

한 방송 매체에서는 노니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의 함량이 100g당 365mg으로 다른 열대과일들보다 100배이상 높다고 전했다. 또한 이러한 높은 폴리페놀의 함량으로 인해 노니 섭취시 노화방지, 피부미용, 면역역강화 등의 효과들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노니를 섭취하기 위해선 노니원액 또는 발효노니액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 이는 노니를 발효시켰을 때 노니의 영양소들을 감싸고 있는 식물성 세포벽이 허물어져 사람의 소화기관이 보다 효율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일동생활건강의 관계자는 ‘일동발효노니플러스’ 제품의 출시소식을 전하며, “‘인간사랑과 행복한 미래를 최우선 가치로 추구하여 고객에게 사랑 받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일동발효노니플러스는 기존의 노니제품들과는 차별화 된 맛 그리고 노니의 영양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소개하며, “가족, 친구, 그리고 동료에게 선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김재현 기자  gcg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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