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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금곡도서관, 뇌과학자 과학 콘서트 열어
(사진제공:북구)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과학 콘서트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구 금곡도서관(관장 김외덕)은 오는 25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빙하여 ‘10월의 하늘’ 프로젝트 10주년을 기념하는 과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월의 하늘’은 2010년에 정재승 KAIST 뇌공학과 교수가 SNS를 통해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과학 콘서트를 제안하면서 시작되었고, 현재까지도 뜻을 같이한 과학자들이 모여 매년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과학자를 직접 만날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도서관을 찾아가 재능기부 과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10월의 하늘’ 과학 콘서트는 전국 중소도시 도서관을 대상으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9월까지 매월 카운트다운 기념 강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5월에 열릴 일곱 번째 강연 장소로 부산 금곡도서관이 선정되었다.

이 날 강연에는 tvN ‘알쓸신잡2’등에 출연한 뇌과학자이며 과학커뮤니케이터인 장동선 박사가 <뇌와 뇌를 연결하는 법>을 주제로 청중을 만난다.

금곡도서관 관계자는 “생소한 뇌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낼 이번 강연을 통해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한층 더 꿈에 가까워지를 바라며, 아울러 성인들은 우리의 행복을 지향하는 뇌의 신비로움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의 하늘’ 강연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금곡도서관 홈페이지(http://bglib.bsbukgu.go.kr/)나 전화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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