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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선진지 방문
(사진:글로벌뉴스통신DB) 부산금정구청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7~18일 이틀간 도시재생, 일자리, 자원순환, 환경분야의 타 지자체 성공 사례를 구정 발전방향에 접목시키기 위해 서울, 경기 일원을 방문한다.

정미영 구청장과 직원들은 첫날 관악구(무단투기 근절방안), 금천구 금천에코센터, 성동구 성수 수제화거리, 서울새활용플라자를 둘러보고 둘째날 서울혁신파크, 마포 문화비축기지, 시흥에코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금정구는 경쟁력 있는 타 지자체의 성공적인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금사공단지역 도시재생과 청년창업문화촌, 청년창조발전소 꿈터+ 등 청년 활동공간 활성화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또한 청정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저탄소 친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대책과 다양한 재활용 시책 추진 선진 사례를 배워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체계적인 관리로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금정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미영 구청장은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타시도 우수사례를 우리구에 접목시켜 새로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구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금정 구현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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