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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세월호 5주기, 잊지 않았다" 묵념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자유한국당이 원내대책회의전 세월호 5주기 피해자와 유가족을 기억하며 묵념하고있다.

[국회=글로벌뉴스통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월16일(화) 오전 국회 본청 245호에서의 원내대책회의에서 "세월호 5주기다. 잊지 않았다. 그 날의 아픔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피해자와 유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 원내대표는 "오늘은 국민안전의 날이기도 하다. 세월호의 아픔을 잊지 않고 그 안전의 중요성을 우리가 알기 위해서 2015년에 제정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안전의 날을 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의 안전 의식과 시스템이 얼마나 개선되었느냐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여러 가지 인재사고가 많이 있다. 또 그로 인해서 수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화재, 재난 관련 등 많은 안전관련 법안 국회에서 책임지고 통과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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