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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의원, "이미선 후보자, 임명철회-사과요구"

[국회=글로벌뉴스통신] 김수민 바른미래당 전국청년위원장은 4월15일(월) 국회 본청 215호에서의 제86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관련 " 이미선 후보자 구원하겠다고 한 말씀씩 거드는 것 치고, 정작 이 후보자에 도움이 되는 말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자충수만 두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김수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김 의원은 "남편 오충진 변호사는 ‘강남에 35억짜리 아파트를 한 채 샀으면 이렇게 욕먹을 일이 아니었을 텐데 후회막심’이라고 한다. 35억 아파트를 우습게 생각하며 돈 자랑을 하는 것도 가지가지지만, 이것이 판사출신의 사고수준임에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의보다 돈을 쫓는 것에 하루의 시간을 거의 소비해온 판사를 임명하겠다는 대통령에게 허탈감과 배신감을 느낀다. 부끄러운지 모르는 것이 부패의 시작이라고 한다. 문 정부의 부패가 시작되려는 그 찰나에 이미선 후보가 서있다. 임명권자인 대통령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국민 사과와 임명철회를 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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