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종합 포토뉴스
평생학습관, 권원규·김윤정 개인전 개최인천평생학습관 갤러리로 봄나들이 가요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평생학습관 개인전

[인천=글로벌뉴스통신]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관장 김선미)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16일(화)부터 29일(월)까지 권원규 작가의 ‘획(찍다, 긋다, 쓰다, 그리다)展’과 김윤정(YUNAKIM) 작가의 ‘My Virtual World(나의 가상세계)’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권원규 개인전이 열린다. 봄 향기 가득한 4월의 전시회는 전통문화의 정수인 서예와 또 다른 형태의 캘리그라피를 문자의 획(찍다, 긋다, 쓰다, 그리다)으로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필묵(筆墨, 붓과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표현하였다.
 
권원규 작가는 “전시회를 통해 전통 서예와 캘리그라피가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김윤정(YUNAKIM) 개인전이 열린다. 현재, 학교 예술 강사(문화예술교육사)로 활동 중인 김윤정 작가는 다수의 아트페어(Art fair : 미술작품 판매 행사)와 전시회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만화의 매체를 이용하여 우스꽝스러움을 통해 희화화하며 사실을 비꼬아 재미를 선사했으며, 동시에 무거운 주제를 풍자와 조롱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김 작가는 대중예술인 만화를 조형적으로 제시한 작품 2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윤정 작가는 “프로 만화가로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시장경제에 좌지우지되는 대중예술을 직접 경험한 덕분에 파인아트(Fine art : 순수 미술) 세계로 진출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회는 29일(월)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