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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4.19 혁명 59주년 맞아 신정융 열사 추모행사 연다
(사진제공:금정구) 신정융 열사 추모비 앞에서 열린 2018년 추모행사 모습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4.19 혁명에 앞장서 향년 20세로 산화한 신정융 열사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행사를 오는 19일 오전 10시 금정도서관 맞은편 신정융 열사 추모비 앞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금정구) 신정융 열사

신정융 열사는 금정구 노포동 출생으로 청룡초, 금정중, 동래고를 나왔으며 1960.3.15. 자유당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일어난 4.19 혁명에 앞장서 향년 20세에 진압경찰의 총탄에 순국했다.

금정구는 매년 주민들과 함께 신정융 열사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개최해 우리나라 민주화의 횃불이 된 자유·민주·정의의 4.19 정신을 선양하고 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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