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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한미정상회담 고작 2분...왜 갔나"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4월12일(금) 오전 국회 본청 245호에서의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 관련 "문재인 대통령이 그러려고 미국 갔나 생각한 분들이 많다. 애초 단독회담 15분 진행 예정이었는데 고작 2분이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2분 만나는 걸로 다 챙기는 비즈니스맨 모습 보였다."고 비판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정 정책위의장은 "정상회담에서 한국이 미국산 무기를 대량 구매할 것이라 발표했는데 결국은 가서 잠깐 만나면서 미북정상회담 다 끝난 거 아니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무기 많이 사드리겠다고 얘기하고 온 것 아닌가?" 지적했다.

이어, "미국 상원의원 지적했듯이 중재자 역할 할 것이 아니라 동맹관계 다지고 비핵화를 이루는 것이 국익에 부합하고 한미관계 돈독히 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잘 새겨들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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