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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의원, "강원산불, 文 대통령 5시간 행적 밝혀야..."

[국회=글로벌뉴스통신] 조원진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은 4월9일(화) 국회 본관 445호에서의 제368회국회 임시회 제1차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위원장 인재근)의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현황 및 복구 지원 관련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현안 보고에서 “4일 23시 11분부터 NSC회의를 진행하는데 왜 처음부터 대통령이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냐”며 청와대의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조원진 국회의원(대한애국당, 대구 달서구병)이 질의하고있다. 왼쪽에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출석해있다.

조 의원은 “21시 44분부터 대응3단계가 발령되었는데 왜 0시 20분부터 회의에 참석을 한 것인가.”라고 질의하며, “대응3단계가 발령될 동안 청와대에 보고가 되지 않은 것인지, 보고를 받았다면 뒤늦게 회의에 참석하게 된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응3단계는 좀처럼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강원도 산이 불바다가 된 대형 산불이었다.”면서 “대통령이 NSC회의에 처음부터 참석하지 않겠다고 결정한 주체가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이 대형 산불이 최초 발생한 19시 17분 이후 무려 5시간이나 행적이 없는 상황”이라며 “5시간의 행적을 분단위로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청와대의 산불 초기대응에 대해 비판했다.

이도연 기자  rheedoy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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