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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근 김포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사진제공:김포시)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이 현장행정을 하고 있다

[김포=글로벌뉴스통신]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12일(화), 2019년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과 시설물 안전점검 위험성 해소를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장 부시장은 포내지구 급경사지(월곶면), 김포한강 센트럴자이2단지 근처(김포광로3-2호)법사면 및 나진교 공사현장 등 3개소를 방문해 자연재해위험지구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현장의 안전 유지관리를 직접 확인했다.

장 부시장은 민‧관 합동점검을 하면서 안전에 대한 모두의 관심이 사고를 예방하는 첫걸음임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급경사지(포내지구)로 등록된 곳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재난사고를 방지하고 빈틈없는 안전한 김포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포시는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안전대진단 추진단을 구성해 오는 4월 19일까지 152개 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해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한 체계적인 사회안전망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월희 기자  cosmos7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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