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포토뉴스
북부소방서 서명근 서장, 화재취약 지도 방문
(사진제공:북부소방서) 화재취약대상 현장지도

[부산=글로벌뉴스통신] 부산시 북부소방서(서장 서명근)는 14일(목) 관내 화재취약대상인 삼락동 금강화학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봄철을 맞아 화재취약대상을 소방서장이 직접 방문, 화재 및 사고에 대한 현장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점검에서는 관계자와 함께 시설 내 화재취약 요인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소방안전관리 업무 추진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명근 북부소방서장은 “화재 및 안전사고는 한순간 부주의로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및 점검을 통해 소방안전의식 제고와 초기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lsc1106@hanmail.net

<저작권자 © 글로벌뉴스통신GN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